4차 산업 혁명의 시대, 신기술들이 갖고있는 문제점들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자율 주행차의 윤리적 딜레마,
정보의 범람 속에서 진실과 섞이는 가짜 뉴스,
공유경제의 책임회피,
블록체인의 문제점 등에 대해 찾아봤습니다.
1. 자율주행차의 3대 사회적 이슈 http://slownews.kr/57884
#트롤리 딜레마 #Moral Machine
Q. 어떤 목숨을 택해야 하는 문제가 있을 때, 어떻게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 낼 것인가?
Q. 수집하는 데이터를 통한 프라이버시 침해 등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빅데이터와 상충)
2. 가짜 뉴스의 현황과 원인, 그리고 대응 방안 http://slownews.kr/62053
Q. 가짜 뉴스를 제한할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3. 공유경제의 문제점 http://www.dailypop.kr/news/articleView.html?idxno=23007
#범죄가담 #불분명한 책임소재
4. 하나금융 포커스 6권 48호 http://www.hanaif.re.kr/kor/jsp/board/board.jsp?sa=ci&bid=54&pg=3&no=32732
요점정리
1. P2P 네트워크 기술은 매우 저렴할 것으로 기대하였는데 그렇지 않다.
2. 거래에 대한 상호 인증 과정에서 많은 참여자들의 답변을 요구하게 되는데 인증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못하였을 경우 시장운영 지연에 대한 비용과 문제를 해결하고자 소요되는 비효율성에 대한 우려이다.
3. 확장성에 대한 제약이다. 예를 들어, 현재의 비트코인은 초당 7건, 1일당 60만 건의 거래를 처리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를 확장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다. 또한 모든 참여자가 과거의 모든 거래 내역을 보관하기 때문에 거래가 빈번히 발생하는 경우 저장 공간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확장에 대한 제약요인으로 작용될 수 있다.
4. 블록체인 자체에 대한 보안 문제는 의구심이 없지만 블록이 형성되어 기록되기 이전 단계인 프리-블록체인 단계에서의 보안문제는 매우 취약할 수 있다는 것이다.(우회공격시)
5. 이용자가 실수를 하거나 범죄에 따른 우발적 거래에 대하여 취소 불가능하다
6. 비트코인의 채굴과정에 사용되는 컴퓨팅 파워는 구글 전체 컴퓨팅 파워의 20배, 전기 요금은 하루에 한화기준 200억 원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러한 비용이 과연 필요한 지에 대한 의문이 재기되고 있다.
그 외. 블록체인 기술은 신뢰를 보장해 주는 외부기관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참여자간에 서로 다른 의견이 나타났을 경우 조정해 주는 메커니즘이 필요하다.
Q5. 박정준 선생님이 댓글 달아주신 부분 中
* 블록 체인이 세상을 바꿀수 있다고 하는 이유,
3. 신속성(Instantaneous) : 거래의 승인/기록은 다수의 참여에 의해 자동 실행 되므로 신속성의 근대화
에서 말하는 신속성과 참고로 올려주신 아티클 中
“퍼블릭 블록체인은 기본적으로 누구나 블록 후보를 만들어 제출하고 분산합의를 통해 하나의 블록을 선정해 신뢰할 수 있는 블록으로 인정받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인터넷 상에서 블록을 공유해야 하는 시간이 있고 너무 많은 블록이 동시에 만들어지면 하나의 블록을 선택하기 어렵기 때문에 블록 생성시간에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경우 약 10분마다 하나의 블록을 생성하고, 이더리움은 약 12초마다 하나의 블록을 생성합니다. 네트워크에 공유되는 시간을 고려했을 때 이더리움에서 내가 보낸 트랜잭션 결과를 확인하려면 1-2분 정도 기다려야 합니다. R3에 제출한 이더리움 보고서에 따르면 현 이더리움의 TPS(Transaction Per Second)는 약 10tps이고 비트코인의 경우 약 7tps입니다. 즉각적인 처리가 필요한 금융권 서비스에는 그대로 적용하기에는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이 두 부분이 서로 부딪히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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